항생제 내성 연구와 대책 수립을 위한 세계 최대의 국제 공동 연구 네트워크
‘항생제 내성 감시를 위한 아시아 연합 (ANSORP)’은 1996년 1월 한국의 송재훈 교수의 주도 하에 조직된 연구 네트워크로, 아시아 11개국 14개 병원,
26명의 의학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ANSORP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항생제 내성, 병원 감염 및 감염 질환 연구를 위한 아시아
최초이자 유일한 감염 질환 및 항생제 내성에 대한 다국적 비영리 협력 연구단체로서 지난 10여 년간 성공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ANSORP은 2011년 6월
기준, 14개국의 111개 센터에서 약 200여 명의 연구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